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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이야기 : 바다와 함께하는 도시 통영 섬이야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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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진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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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진도 비경
통영사투리로 물에서 툭 비져나온 곳, 즉 비진곳이라 하여 비진도라고 불린다.
  • 위치 : 경남 통영시 한산면 비진리
  • 면적 : 2.773㎢
  • 인구 : 104세대 184명
    (※ 면적.인구 : 2015년 통계연보자료)
  • 주변볼거리 :
    비진도해수욕장, 팔손이나무자생지

섬소개

비진도는 섬의 형상이 수려하며 옛날 해산물이 무진장으로 생산되어 보배로운 동네라 하여 일컫게 된 지명이며 팔손이나무자생지(천연기념물 제63호)로 유명하다. 특히 비진도해수욕장은 해안선길이가 550m나 되는 천연백사장으로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이 얕고 수온이 알맞아 여름 휴양지로 최적이며 주변에 낚시터가 있어 해수욕과 낚시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또한 해변 언덕에는 수령 100년 이상의 해송 수 십 그루가 시원한 장관을 이루어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비진 외곽지역 대부분이 낚시포인트로 다양한 어종이 올라오며 야생 동백군락지의 아름다움도 만끽 할 수 있다 .

교통정보

<통영여객선터미널>
엔젤3호 / 한솔1호 : 한솔해운 055)645-3717 / 641-0313 여객선 시간표 및 요금 정보 보기

지역유래

섬이름 비진도에서 유래된 마을이름이며, 「비진(比珍)」은 산수가 수려하고 풍광이 명미할 뿐 아니라 해산물 또한 풍부하여 가위 ‘보배(珍)에 비(比)할 만한 섬’이란 뭇에서 유래했다는 민간어원설이 있으나 확실치 않다. 조선시대에는 일명 「비진도(非珍島 ·非辰島)」로 한자표기했다.
팔손이 나무의 자생지로 유명하다.

마을

- 내항(內項·안섬 ·안비지) : 비진도 가운데의 잘록한 목에 의해 북쪽의 내도(內島, 일명 안섬 ·본섬)와 남쪽의 외도(外島, 바깥섬)가 가늘게 연이어진 형세를 이루었으며, 이로 인해 북쪽 마을을 「내항(內項)」 ·「안섬」 ·「안비지이(內比珍)」 등으로 일컫는다.

- 외항(外項·배깥섬 ·뱃목·뱃미기) : 내항마을의 안쪽 배깥(바깥)의 잘록한 목에 위치해 있는 마을에서 유래. 일명 「배깥섬」 ·「뱃목」 ·「뱃미기」 등으로 일컫는다.

- 검납닥몬당 : 마을 건너편에 있는 얍닥(옆 또는 비슷하게 생긴 언덕)의 몬당(산봉우리)이란 뜻인 「건너얍닥몬당」에서 유래한 지명.독- - 메(獨山) : 외따로 떨어져 있는 작은 산. 「독.산」은 한자지명.

- 맛섬산(外山) : 「바깥섬」의 최고봉이라 하여 「바깥섬산」이라 일컬었던 것에서 유래. 「외산」은 한자지명.

골짜기

- 고치밭골 : 고치밭(고추밭)이 있는 골짜기.

- 마꼴(馬谷) : 옛날 말의 형상을 닮은 바위가 있었던 골짜기.

- 새밋골(샘골·泉谷) : 새미(샘)가 있는 골짜기. 일명 「샘꼴」 , 「천곡」은 한자지명. 「작은새빗골」과 「큰새빗골」이 있다.

- 진걸음골짝 : 거리가 먼 진걸음(보행하는 소요시간이 긴) 골짜기.「큰진걸음」과 「작은진걸음」이 있다.

고개

- 까구막고개 : 외항과 내항마을을 잇는 큰 까꾸막(가파른 언덕)의 고갯길. 여기에 「허구까꾸막」 ·「세미골까꾸막」 ·「작은까꾸막」 ·「큰까꾸막」 등이 차례로 있다.

바위

- 가매덤바우 : 형상이 가매(가마)처럼 생긴 덤바우(큰 바위).

- 검등널 : 검은 색깔을 띠고 있는 널(너럭바위)

- 꿀덤바우 : 꿀(굴) 딱지가 많이 붙어 있는 해안의 큰 바위.

- 노랑널 : 누르스름한 색깔을 띠고 있는 너럭바위

- 높은널 : 높은 벼랑 중턱에 있는 너럭바위.

- 넙널 : 펀펀하고 넓은 너럭바위.

- 도치바우 : 형상이 도치(도끼)처럼 생긴 바위.

- 똥덩바우(똥두바우·복덩바우) : 형상이 똥덩이(똥무더기)처럼 생긴 바위. 일명 「똥두바우」. 마을에 복을 가져다 주는 바위라는 속설로 인해 속칭 「복덩바우」라고 한다.

- 마당널 : 마당처럼 펀펀하게 생긴 큰 너럭바위.

- 맷돌바우 : 맷돌처럼 포개진 두 개의 바위.

- 상투바우 : 상투처럼 생긴 바위.

- 선유대(仙遊臺·仙女臺) : 「밧섬산」 마루턱에 있는 큰 너럭바위. 옛날 신선들이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와 놀았다는 속설이 천해진다. 옛날 선녀들이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놀았다고 하여 일명 선녀대라고도 한다.

- 첫널 : 외항마을의 남쪽 해안으로 첫 번째에 위치해 있는 너럭바위와 해안

- 코분널 : 파도가 치면 퀑~ 하며 코 푸는 소리를 내는 큰 너럭바위.

- 흔들바우 : 사람이 올라 서면 흔들리는 큰 바위.

모퉁이

- 거무끝치 : 검은 색깔을 띤 바위로 형성된 해안 모퉁이.

- 물센치(물선치) : 물살이 센 해안 모퉁이. 일명 「물선치」.

- 설핑이(설핑이치 ·雪風峙) : 바다로 길게 내민 지세가 설핀(가늘고 거친) 해안 모퉁이. 일명 「설핑이치」라고도 하며, 한자지명으로는 「설풍치」. 겨울철이면 차가운 설풍(눈바람)이 가장 심하게 닿는 해안 모퉁이라는 종래의 지명유래설이 있다.

- 세펜영끝 : 내항마을의 세펜(서쪽편) 산기슭의 해안 모퉁이

- 안꼴영끝 : 「안골」 산기슭의 해안 모퉁이.

- 진널치 : 진(긴) 널(너럭바위)이 있는 해안 모퉁이.

- 청딩이(청딩이치) : 산재한 바위들이 녹물이 스며나온 듯한 푸른색을 띠고 있는 비진도 가장 북쪽의 해안 모퉁이. 일명 「청멍이치」. 여기를 「비지이청딩이」, 건너면 용초도 해안을 「용초청딩이」라 구분하여 칭하기도 한다.(용호리「청딩이치」참조).

- 갱문 : 개(포구)의 어귀에 해당하는 해변.

- 딱밭개 : 옛날 딱나무(닥나무)가 무성했던 산언덕의 아래편 해안.

- 몽돌개 : 몽돌이 많이 깔려 있는 포구.

- 물개(水浦) : 뒤편 계곡에 물이 흐르는 해안. 「수포」는 한자지명.

- 설핑이개 : 「설핑이(설명이치)」의 해안.

- 안면개(안면) : 마을 안쪽으로 인접한 해안. 일명 「안면(內面)」

- 파정개(波亨浦) : 해안 바위가 침식되어 몹시 파진(패인) 것에서 유래한 한자지명으로 사료되며, 여기에 「작은파정개(小波亨浦)」가 있다.

섬ㆍ여

- 비진도(比珍島 ·비지이) : 비진리를 이루고 있는 섬지명 속칭 「비진이」(비진리 「지명유래」 참조).

- 소지도(小知島) : 옛날 섬에 쥐가 많이 서식했던 작은 섬의 뜻인 .「소쥐섬」에서 유래한 섬지명으로 사료되며, 옛날 “섬쥐가 살이 쪄서 소(牛)만 하다”는 지명에 얽힌 속설이 전해진다.

- 춘복도(春福島·充福島) : 마을 앞 바다에 위치해 있어 포구에 이르는 큰 파도를 막아 줄 뿐 아니라, 해산물 또한 풍부하여 원래 「충복도(充福島)」라 일컬었던 것이 「춘복도(春福島)」로 변천된 지명이라는 설이 었다.

- 고래턱건여 : 옛날 멸치떼를 쫓아가던 큰 고래 한 마리가 해면 아래의 이 바윗돌에 턱이 걸려 죽어 마을사람들이 횡재를 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.

- 구시여 : 형상이 마소의 먹이를 담는 구시(구유)처럼 바윗돌 가운데가 길게 홈이 파여 있는 여.

- 구영바우(구녕바우) : 큰 구영(구녕, 구명)이 뚫려 있는 해안의 바위.

- 깐치여(鵲島) : 바윗돌의 형상이 깐치(까치)칩을 닮은 여 「작도」는 한자지명이다.

- 노리여 : 형상이 노리(노루)처럼 생긴 여. 또는 옛날 사람들이 노루를 쫓아 이곳 벼랑 아래로 떨어뜨려 잡았던 해안의 여라고 한다.

- 범여 : 바윗돌이 범의 머리 형상을 닮은 여.

- 소당여 : 바윗돌의 형상이 솥뚜껑 즉 소당을 닮은 것에서 유래. 「큰소당여」와 「작은소당여」가 있다

- 이물여(군함바우) : 형상이 배의 머리 부분인 이물처럼 생긴 여. 군함처럼 생겼다고 하여 일명 「군함바우」라고도 한다.

명소(볼거리)

팔손이나무 자생지 및 동백군락지, 비진해수욕장

시설단체

- 거시이강정 : 해안에 거시이(지렁이)가 많이 서식하는 강정.

- 게강정 : 해안에 게가 많이 서식하는 강정.

- 굴강정 : 큰 동굴이 뚫려 있는 강정.

- 깨강정(깨소금보린데) : 해안 큰 너럭바위의 표면이 깨소금을 바른 듯 연보라색과 적갈색으로 울퉁불퉁한 강정.

- 도통굴(道通窟) : 옛날 이 동굴에서 어느 스님이 수도했다는 속설이 전해진다.

- 멜강정(봄멜강정) : 옛날 멜(멸치)어장이 형성되었던 강정인데, 봄철에 나는 멸치라 하여 일명 「봄멜강정」이라고도 한다.

- 베선대(별신대) : 옛 마을의 동제인 별신굿을 행했던 굿터.

- 삐둘기강정 : 옛날 삐둘기(비둘기)가 많이 서식했던 강정.

- 산지터 : 옛날 마을의 산지(山神祭)를 지내던 터.

- 샘아래 : 「새밋골」 아래의 해안.

- 수달피강정 : 옛날 수달이 많이 서식했던 강정.

- 수우밭 : 옛날 마을사람들의 공동놀이마당이었던 산등성이에 있는 숲속의 잔디밭과 숲밭.

- 세널찐강정 : 옛날 쇠(소)가 이곳 벼랑 아래로 굴러 바다에 빠져 죽은 강정.

- 선돌강정(선달강정) : 해안에 우뚝 솟은 바위에 있는 강정. 바위가 사람처럼 생겼다고 하여 일명 「선달(先達)강정」이라고도 한다.

- 씩박꿈턱 : 옛날 씩(삵)이 많이 서식했던 바위 굼턱(구덩이).

- 애기담부랑(생봉자리) : 옛날 아이의 시신을 담은 독을 묻었던 돌담부랑의 터. 또한 옛 장례풍습의 하나였던 생봉(초빈)을 행했던 곳이- 라 하여 일명 「생봉자리」라고도 한다.

- 어덩검 : 해가 일찍 져서 빨리 어두워지는 기미(꽂). 즉 「어둔기미」에서 유래. 「큰어덩검」과 「작은어덩검」이 있다.

- 왕돌밭 : 왕돌(큰 바윗돌)들이 산재해 있는 해변.

- 지네강정 : 옛날 인근 숲에 지네가 많이 서식한 것에서 유래했다는 설과 해안 지형이 지네처럼 길고 구불구불하게 생긴 강정이라는 설이 있다.

- 진바두 : 진(긴) 밭 우(위)에 있는 언덕을 일컫는 지명.

- 통강정 : 바위동굴이 통처럼 둥글게 생긴 해안의 강정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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